남은 음식은 무조건 냉장고에 넣어야 상하지 않는다고요?

NO~ NO! NO! 오히려 냉장고에 넣으면 상하는 음식들도 있다는 사실~!

지금부터 올리원이가 알려주는 생활의 달인 꿀팁! 함께 확인해볼까요? ^^

 

 

그 첫번째, 요네즈!!

 

마요네즈가 냉장고에 넣으면 안되는 음식이라니! 두둥!
이렇게 충격적일 수가~~!있을까요?


참고로 마요네즈는 계란 노른자와 식용유 식초로 만드는데
9℃ 이하로 내려가면 마요네즈의 기름이 분리되기 쉬워요~

냉장보관을 하면 물과 기름이 원래대로 다시 분리 되어 세균 번식이 쉬워지니

꼭, 서늘한 곳에 보관해주세요^^

 


 

두번째, !

꿀을 15℃ 이하에 보관을 하면 설탕처럼 굳어져 버린답니다.

뚜껑을 잘 닫아 상온에 잘 보관하면 영원히~~ 건강하게 먹을수 있어요  



 

 

세번째,

빵은 구입 후, 1~2일 내로 먹는 것이 가장 좋으나

장기간 보관을 해야한다면 냉동고에 보관 후, 해동해서 먹는 것이 좋아요.

 

냉장고에 넣으면 빵이 딱딱해짐은 물론, 쉽게 건조해지고 냉장고 내의 잡내를

흡수해서 맛이 변해버려요. 그러니 빵을 보관할 때는 -5℃ 의 냉동실에 보관해주세요.

 

 

네번째, 토마토

토마토를 냉장고에 보관하면 토마토 고유의 맛을 잃을 수 있어요.

또 냉장고에 넣으면 숙성(익는)을 멈춰 세포막이 손상되고 수분을 잃게 되요.

더불어 영양소까지 파괴가 될 수 있으니 꼭지를 제거하여 실온에 보관해주세요.

 

 

 

다섯번째, 감자와 고구마

냉장고 처럼 차가운 곳에 감자를 보관하면 감자의 전분이 빠른 속도로 단맛으로 변해버려요.

또 햇빛을 받으면 껍질이 녹색으로 변하여 독성물질, 솔라닌이 늘어나게 되지요.

싹이 난 감자를 먹으면 구토,식중독, 현기증, 두통 등이 유발 될 수 있으니 무엇보다 보관부터 잘해야하죠.


고구마는 10℃ 이하에서 하루만 방치해도 썩기 시작해요.

그러니 감자와 고구마는 신문지 위에 널어 2~3일 정도 말려서 습기를 최대한 제거하고

종이 봉투에 넣어 통풍이 잘되는 선선한 곳에 보관해주세요.

 

 

 

여섯번 째, 양파와 마늘

 

 

양파는 수분 때문에 곰팡이가 금방 생길수 있어요.
그리고 감자와 양파는 상극이라고 하니,
함께 보관하지 마세요.
마늘 역시, 냉장 보관을 하게되면 싹이 나거나 곰팡이가 생기기 쉬우니

 반드시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해주세요.

 

냉장고에 넣으면 안되는 음식으로 마요네즈, 꿀, 빵, 토마토 감자, 고구마, 양파, 마늘 이외에도

올리브유, 커피, 아보카도, 바질 등이 있어요.

 

혹시 냉장고 안에 위에 제시한 음식이 들어있다면 바로바로~ 꺼내주는 센스!

음식은 보관만 잘해도 영양듬뿍! 건강하게 먹을수 있다는 사실 명심하시면서
모두~ 모두~ NH농협은행과 함께, 최강 살림꾼으로 거듭나세요~♡ 

 

 

NH농협은행은 여러분의 건강한 생활을 응원합니다. ^_^ 

Posted by NH 농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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