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카드는 2월 16일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이경섭 NH농협은행장, 

이인기 NH농협카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NH농협카드 대상』 수상자들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 1996년 카드세일즈왕 제도를 시작으로, 농협카드는 매년 카드사업의 성장에 이바지한 직원들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인정하고 격려하기 위한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시상 위주의 형식적인 행사에서 벗어나 수상자들의 소감 및 다양한 에피소드, 

마케팅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다.


□ 영예의 대상은 북서울농협 우이지점 이일권 과장대리와 

경기 평택시지부 정영진 계장에게 돌아갔으며, 

그 외에도 비즈상·신인상 등 총 55명이 수상하였다. 수상자들은 카드 신규발급 뿐만 아니라 

사용 활성화율, 매월 추진 실적 달성, 특별추진실적 달성 등 

엄격하고 깐깐한 기준을 통과한 진정한 ‘카드의 달인’이다.


□ 대상의 주인공인 정영진 계장은 평소 꾸준히 고객과의 신뢰를 쌓는 것을 

마케팅 성공의 핵심 요소로 꼽았으며, 금상을 수상한 김대훈 계장의 경우, 

상대적으로 카드 판매가 어려운 고령화도시의 지점에서 근무하였음에도 

내점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여 고객맞춤 카드를 꾸준히 권유한 것이 추진 성공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 한편, NH농협카드는 작년 한 해 최고의 성장세를 기록하며 

농협은행 최고의 수익센터 역할을 수행하였다. 국내외 경기 침체 등 여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용액 80.7조원을 기록하며, 시장점유율 10.7%로 

전년대비 이용액 성장률 14.1%(업계평균 13.1%)를 달성하였다.


□ 시상식 후 이경섭 NH농협은행장은, “`17년은 농심(農心)을 바탕으로 한 

농축협 카드사업을 활성화하여 농촌과 농협에 새로운 성장 및 상생의 기점을 만들 것”이라며 

“수상자 모두 계속해서 마케팅 리더로서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Posted by NH 농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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