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카드(사장 이인기)는 국고보조금 결제전용카드인 

『e나라도움카드』발급실적이 금융기관 최초로 5천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 『e나라도움카드』는 기획재정부가 보조금지원 및 관리업무의 효율화를 위해 

지난 1월 2일 구축한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e나라도움)과 연계된 

국고보조금 결제전용카드로서, 현재 NH농협카드가 전체 카드 발급량의 35%를 차지하고 있다.


□ 『e나라도움카드』의 발급대상은 국고보조금을 수령하는 단체 및 기업이며, 

모든 회원에게 연회비·재발급수수료·SMS서비스 사용료가 면제된다. 

또한 클린카드 기능이 적용되어 보조금의 사용처로 

부적절한 유흥·사행·레저·미용업종 등에서는 이용이 불가하다.


□ 이인기 NH농협카드 사장은“e나라도움카드는 정부와 금융기관이 협업해 

공공핀테크 기술을 재정관리 분야에 적용한 모범적 사례”라며

“모든 보조사업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 개발과 

e나라도움시스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e나라도움카드』는 NH농협 전국 5,800여 영업점을 통해 어디에서나 발급이 가능하며 

카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점 및 카드고객행복센터(1644-40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sted by NH 농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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