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손해보험 캐릭터이모티콘 공모전 개최




NH농협손해보험에서 캐릭터 이모티콘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여러분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센스를 보여줄 시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출품작 수는 별도의 제한이 없고, 주제나 형식에 제한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공모주제 : 자유롭고 참신한 모든 주제

■ 공모내용 : 이모티콘 기본형 1종 + 응용형 4종

■ 응모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 기간: 2018.04.23(월) ~ 2018. 05.27(일) (24:00)까지

■ 시상내역: 총 상금 1,500만원

 

NH농협손해보험 캐릭터이모티콘 공모전 응모하기

http://www.nhfire-contest.com/

 

그리고! 공모전 기간동안 소식확산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페이스북에서 이벤트도 참여하시고 푸짐한 선물도 받아가세요 :)

http://bit.ly/2jhZr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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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틀뱅크, 웹케시, 토킹 등과 고포리마을 포도농장 찾아 나눔의 실천 

*사진1 설명: (앞줄 왼쪽 다섯 번째부터 주재승 디지털금융부문 부행장, 한기연 송산농협 조합장, 이창기 디지털전략부장, 조대화 토킹 대표, 홍경래 화성시지부장)

NH핀테크 혁신센터 입주 기업 임직원들과 NH농협은행 디지털전략부문 임직원들이 지난 25 경기도 화성시 송사면에 위치한 고포리마을 포도농장을 찾아 일손 돕기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2 설명: NH농협은행 주재승 디지털전략부문 부행장(오른쪽) 이창기 디지털전략부장(왼쪽) 지난 25 경기도 화성시 송사면에 위치한 고포리마을 포도농장에서 일손 돕기를 하고 있다.

 

□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 지난 25 디지털전략부문 주재승 부행장을 포함한 디지털전략부 직원들이 NH핀테크 혁신센터 입주 기업과 함께 화성시 송사면에 위치한 고포리마을 포도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26 밝혔다.

 

이날 일손 돕기에는 NH핀테크 혁신센터의 멘토링 기업인 세틀뱅크(대표이사 이경민, 최경일), 웹케시(대표이사 윤완수), 토킹(대표이사 조대화) 임직원들이 함께 하였으며, 포도 새순따기 작업과 마을 환경정비를 돕는 바쁜 농번기 일손 돕기에 작은 힘을 보탰다.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한 조대화 토킹 대표는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NH오픈 플랫폼을 통해 핀테크 기업과 농협이 함께 커가는 상생 경영의 정신과 일맥상통하여 매우 깊었다 앞으로도 범농협 차원의 농촌 일손 돕기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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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전국 CGV에서 현장 결제 시 1+1 혜택 제공



NH농협카드(사장 이인기)는 봄을 맞아 5 16일까지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CGV와 영화 티켓 1+1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NH농협카드(채움) 회원을 대상으로 행사기간 중 매주 수요일 전국 150여개 CGV 극장에서 2D 일반영화 현장(매표소) 결제 시 영화티켓 1+1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수요일 당일 뿐 아니라 타 요일의 상영 영화도 수요일에 현장을 방문하여 미리 결제하면  1+1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행사기간 중 1인당 1회 이용가능, 전월 실적 조건 없음

 

□ 또한 NH농협카드(채움)의 기본 탑재 부가서비스인 CGV영화 1,000원 할인 중복 적용도 가능하다. ( 1, 4회로 제한).

 

□ 이벤트 적용 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카드 고객 상담 센터(1644-4000) 또는 NH농협카드 홈페이지(card.nonghyu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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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고객 가족 초청, 경기 이천 부래미마을서 딸기따기 농촌 체험 

 

 

 

 *<사진1> 유윤대 부행장과 기업고객 임직원 가족들이 경기 이천 부래미마을에서 농촌체험 행사에 참여하여 단체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2> 유윤대 부행장과 기업고객 임직원 가족들이 딸기 따기 체험을 하고 있다.

□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 24 기업고객의 임직원과 가족 80 명을 초청해 경기 이천 부래미마을에서 기업고객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도농공감과정」행사를 실시했다고 25 밝혔다.

 

농협은행과 농협중앙회 도농협동연수원이 함께 진행한 이번 농촌체험행사는 농협만의 특화된 사은행사로딸기 따기천연염색 체험소시지 만들기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업인과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우며 도농교류 공감의 기회를 마련하였다.

 

특히, 부모와 함께 참여한 어린 자녀들도 도시에서 벗어나 딸기 재배법과 따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싱싱한 딸기를 맛보면서 해맑은 웃음을 보였다.

 

행사에 참가한 김배종 씨는따스한 봄날에 가족과 함께 우리 농산물을 직접 수확하며 농업ㆍ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느낄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말했다.

 

유윤대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농협은행을 아껴주시는 고객분들께 일상에서 벗어난 힐링의 시간과 농심(農心)체험 기회를 제공해 뜻깊다앞으로도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에 기여할 있도록 행사를 이어나갈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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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0명이 참가한 국내 최대 동호인 테니스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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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의 저변을 넓히고 국민과 함께한다는 취지로 대회 개최

 


□ NH
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 지난 19일부터 4일간 농협대학교, 목동, 부천, 토당 테니스장에서 1 NH농협은행컵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국화부, 개나리부, 신인부, 베테랑부, 오픈부 5개부에서 1,700명이 참가하여 신설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최대 규모의 동호인 테니스 대회로 자리매김하였다.

 

우승팀에게는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내년 호주 오픈 투어권이 수여했고 준우승자에게는 160만원 상당의 상품권, 공동3위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 공동 6강과 공동 8강에게는 각각 50만원, 20만원 상당의 상품이 주어졌다.

 

여자 선수들이 출전한 국화부 결승전에서는 고미주(명문/풀입)-김신자(토요테/천지썬) 조가 우승했고, 개나리부에서는 박연호(/금요)-이언영(강동목련) 조가 우승했다.

 

남자 신인부, 오픈부, 베테랑부 결승은 우천으로 지연되어 오는 29일에 농협대학교 테니스장에서 열린다.

 

이대훈 은행장은생활체육의 저변을 넓히고 국민과 함께 한다는 취지로 올해 처음 전국동호인테니스 대회를 개최했다, “앞으로도 생활체육, 비인기 종목을 대상으로 하는 동호인대회 스포츠단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농협은행 오는 6 전국 동호인 배드민턴대회, 9월에는 서울 전국 동호인 정구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지역별로 다문화 저소득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테니스 캠프 재능기부 사회공헌 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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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군 봉평면 찾아 구슬땀 흘리며 일손도와 
 

*<사진1> : (오른쪽) NH농협은행 스마트금융부 김남열 부장과 부서 직원이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원길리에 위치한 농촌마을을 찾아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사진2> : (첫번째줄, 왼쪽에서 일곱번째) NH농협은행 스마트금융부 김남열 부장과 부서 직원들이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원길리에 위치한 농촌마을을 찾아 일손 돕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 지난 20 NH농협은행 스마트금융부 김남열 부장과 부서 직원들이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원길리에 위치한 지역농가를 찾아 봄철 농번기를 맞은 농업인들을 위해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3 밝혔다.

 

이날 스마트금융부 직원 30여명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감자심기를 하며 구슬땀을 흘렸으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주변 환경정화 작업을 실시하고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는 시간도 가졌다.

 

□ NH농협은행 스마트금융부 김남열 부장은한해 농사가 시작되는 시점에 농가를 직접 찾아가 도움을 드려 뿌듯하다앞으로도 농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農心전달에 힘쓰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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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과의 소통채널 강화를 통한 조직문화 혁신

** 사진설명1 : 이대훈 농협은행장과 1분기 성과우수 직원들이 제주도에서 소통의 시간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설명 2 : 이대훈 농협은행장이 「WITH CEO」 행사에 참석한 직원에게 책과 행운의 2달러를 선물하고 있다.

 

 

□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 20 제주도 서귀포시 소재 농협은행 제주수련원에서 1분기 업무성과 우수사무소 유공 직원들을 초청하여 은행장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갖는 WITH CEO」행사를 개최했다고 22 밝혔다.

 

WITH CEO」는 평소 현장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이대훈 은행장의 경영철학에 따라, ‘은행장과 우수 직원들이 함께 꿈과 비전을 나누며 격의 없이 소통하는 자리라는 의미로 기획되었으며매월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 이번 행사는 1분기 업무성과 우수사무소 유공 직원들을 제주도로 초청하여 23일간 제주도의 아름다운 정취를 만끽하며 몸과 마음을 힐링   있도록 진행됐다직원들은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제주도의 수려한 풍광속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 이대훈 은행장은 만찬 자리에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농협은행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며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이 인정받을  있는 조직문화를 확립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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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 동백꽃을 보러 갔더니 고창의 봄맞이


고창은 산과 바다, 강과 들이 어우러지는 평화로운 땅이다. 전국 최대의 바지락 산지 하전갯벌, 풍천장어의 본향인 인천강, 선사시대 고인돌이 군집한 너른 들판…. 그러나 이 봄, 우리가 고창을 찾는 이유의 8할은 선운사 동백꽃이리라.
아직 일러 피지 않았어도, 눈물처럼 후두둑 진 후라도, 시인가객의 마음을 뒤흔들기에는 충분했던 그 붉은 꽃잎들.


3, 선운사 동백은 아직 꽃망울만 머금었을 봉우리를 터트리지 않았다. 선운사 동백(冬栢) 기실 춘백(春栢)이다. 동백꽃은 4월에 들어서야 만개하며, 동백꽃이 서서히 시들어갈 무렵 벚꽃이 피기 시작한다. 그래서 아직은 그리움으로만 봄을 그려볼 있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선운사에서 만날 있는 상춘곡(賞春曲)’ 아니라대춘부(待春賦)’. 그러나 기다린다는 것은 얼마나 멋진 일인가. 그것도 그리움으로



 

선운사에 가신 적이 있나요


동백은 그 탐스러운 꽃송이로 남녘의 겨울 끝자락에 붉은 점을 찍는다.
선운사 동백은 4월에 만개해 세상에 봄이 왔음을 정히 알 린다
.


선운사 동구에서 어김없이 미당(未堂, 서정주) 시비를 만난다. 누군들 육자배기 가락을 모르겠는가. 한때() 정부(政府)’ 불렸던 시인의 영화는 친일과 곡학아세(曲學阿世) 논란 속에 부질없이 시들어버리고, 지금 그의 절창은 육필을 새긴 빗돌로만 남아 있다. 그것도 잔뜩 목이 . 그래도 선운사 만행(萬行) 시작은 여전히 그의 시비에서부터일 수밖에 없다.

 

선운산(일명 도솔산) 자리한 선운사는 백제 위덕왕 24(577) 검단선사에 의해 창건된 천년 고찰이다. 대웅보전, 지장보살좌상 국보급 불교문화재들을 줄줄이 지니고 있으며, 동백숲을 비롯해 송악, 장사송 등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오랜 역사만큼이나 간직하고 있는 전설과 비의(秘意) 또한 가득하다. 진흥굴은 신라 진흥왕이 왕위를 버리고 수도했다는 굴이며, 동불암 마애불은 동학혁명 때의 비결탈취사건으로 유명하다.

 

들머리의 부도밭은 선운사의 정신을 상징한다. 조선후기 대선사인 백파율사의 부도와 함께 추사(秋史, 김정희) 필적의 부도비가 세워져 있고, 뒤에는 석전스님의 부도가 서있다. 인신공격에 가까운 논쟁을 나누다 가까워진 추사와 백파, 그리고 그들이 누대 동안 남겨놓았던 아호를 이어받은 석전이 이제는 모두 다만 개씩의 작은 돌덩이로 옹기종기 모여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선운사를 선운사답게 하는 것은 철마다 피어나는 꽃들이다. 동백꽃은 이를 것도 없고, 봄의 벚꽃과 유채꽃, 배롱나무 붉은 꽃이 활짝 피는 여름이며, 온산 단풍으로 물들기 지천으로 피어올리는 석산(꽃무릇), 겨울이면 눈꽃으로라도 피어나는 꽃들이다. 그래서 가객은선운사에 가신 적이 있나요라고 묻고 묻는 것이리라. 누구는 선운사를흘러간 이라 말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선운사는 무시로 피고 지는 꽃들로 해서 여전히 그립고 그리운 절이다. ‘눈물처럼 후드득 지는 때문에라도 말이다


선운사 천왕문. 봄은 오는데 스님은 또 어디로 길을 떠나는가.



선운사 동구. 3월의 선운사는 아직 이르지만, 그리움 속에 봄을 그려볼 수 있는 곳이다. 그래서 거기 우리가 만날 수 있는 것은 ‘상춘곡’이 아니라 ‘대춘부’다.


고인돌공원과 운곡습지


고인돌공원의 고인돌들이 따스한 봄볕 아래 평화롭게 누워있다.

한국인의 본향이라는 고창은 선운사보다 오래된 시간들로 봄을 맞는다. 죽림리와 상갑리 일원에는 선사시대의 고인돌들이 몰려 있다. 고창읍에서 북서쪽으로 9.5 남짓한 지점에 자리한 매산마을을 중심으로 동서로 1,764m 범위 내에 447기가 분포되어 있고, 이를 포함한 지정보호구역의 면적이 573,250㎡로 산재한 고인돌은 2,000여기에 이른다. 같은 지석묘의 밀집은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것으로, 2000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고 도산리 일원에는 고인돌공원이 조성되었다. 야트막한 언덕바지에 평화롭게 누워 있는 고인돌 군락을 보노라면봄볕 포근한 무덤에 주검들이 누웠네라는 박두진의 묘지송 절로 떠오른다.

 

 

운곡습지에는 고인돌공원에서 운곡저수지에 이르는 4.6km 구간의 탐방로가
설치되어 있어 숲속을 직접 걸으며 습지를 체험할 수 있다
.

고인돌공원에 이웃한 오베이골의 운곡습지 역시 고창의 깊숙한 속내를 보여준다. 해발고도가 낮은 구릉지의 곡저부에 형성된 운곡습지는 2011년 우리나라에서 16번째로 람사르습지에 등록되었고, 2013년에는 고창군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었다.

오베이골은 과거 논으로 경작되던 지역인데 1981년 영광원자력발전소의 냉각수로 쓰기 위한 운곡저수지가 들어서면서 마을사람들은 고향을 떠났고, 원자력발전소는 냉각수의 수질관리를 위해 이 일대에 철조망을 치고 사람들의 접근을 제한했다. 더욱이 2000년 고창고인돌유적이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면서 오베이골 주변 또한 문화재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고, 이 역시 오베이골이 인간의 간섭을 받지 않는 원인이 되었다. 그 후 이 지역에는 원시 밀림과 같은 비경의 습지가 형성될 있었다.

고창은 산과 바다와 강과 들이 어우러지는 평화로운 땅이다. 하전갯벌은 전국 최대의 바지락 산지이고, 선운산을 거쳐 줄포만으로 흘러드는 인천강은 풍천장어의 본향이다. 풍천장어는 복분자주와 어우러져 고창 먹거리의 신화를 낳는다. 전국 최고의 명성을 얻고 있는 고창수박 또한 빼놓을 수 없다. 또 공음면의 학원농장은 봄이면 드넓은 청보리밭으로, 가을에는 하얀 메밀꽃밭으로 사람들을 불러 모은다. 이처럼 고창의 산수는 무량하지만, 무엇보다 사람들의 마음을 이끄는 건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소박하고 순정한 마음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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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창선 2019.03.11 10:30 댓글 수정/삭제 답글

    에이 꽃 사진은 선운사 동백 꽃이 아니내요(기자양반 선운사 가 보지도않고 남에 사진과 귀동냥으로 얻어들은 얄팍한 지식으로 이 기사 혹 쓰신거 아니신지?)

- 상반기 공채 신입행원 350 대상 특강 실시
- "
끊임없이 도전하는 직원이 되어 달라" 일곱 가지 당부의 전해

* <사진설명> 20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농협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신입행원들에게 특강을 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이대훈 은행장은 20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농협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신입행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3 상반기 공채를 통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신입행원 350명은 3 27일부터 4주에 걸친 실무 교육을 받고 4 23 영업점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이대훈 은행장은 이번 특강에서 신입행원들에게 끊임없이 도전하는 직원 농협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직원 자신만의 꿈을 가지는 직원 주인의식을 갖고 일하는 직원 디지털 시대의 인재 은행업무의 멀티플레이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직원 되라는 일곱 가지의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행장은 특강 이어진 신입행원들과의 간담회에서 "해마다 심해지는 취업난 속에서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농협은행에 당당하게 입행한 여러분을 환영한다" "앞으로도 농협은행을 국민들에게 신뢰받고 젊은이들이 선망하는 좋은 은행으로 계속 지켜나가는 것은 여러분들의 몫이니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자신을 되돌아보며 모든 일에 열심히 임해주길 바란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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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 초리골마을·양주시 하우스농가 찾아 농촌사랑 실천

 


NH
농협카드(사장 이인기)는 지난 18일 파주시 초리골과 양주시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 카드기획부 직원 20
여명은 자매결연마을인 초리골 마을을 방문하여 마을 환경정비와 함께 고구마, 고추, 오이가지 등을 심기 위해 밭고랑을 만들고 비닐을 씌우는 등 농번기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카드신용관리부 소속 직원 10여명은 경기도 양주시 딸기 하우스  농가를 방문하여 비닐하우스 철거보수작업 등을 하며 농가 일손을 보탰다.

NH농협카드는 초리골 마을과 2004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농번기 마다 일손 돕기에 나서는 등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초리골 마을의 부서장 및 직원들을‘명예이장’및‘명예주민’으로 위촉하기도 했다.

□ 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우광혁 NH농협카드 부사장은“일손부족으로 시름하고 있는 농가에 직원들의 힘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영농철 농가가 겪고 있는 고충에 더욱 관심을 갖고 농촌일손돕기를 비롯해 다방면으로 농촌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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