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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05 직장인 처세술 거절하는 방법


직장생활을 하며 가장 힘든 것은 누가 뭐래도 사람과의 관계입니다. 

그 중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기분이 나쁘지 않도록 ‘잘 거절하는 방법’인데요. 

직장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본인의 의사를 밝히며 센스 있게 거절을 해야 하는 순간이 와요. 

오늘은 NH농협은행이 직장인들의 필수 처세술, 거절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거절하는 이유를 명확히 설명하기




업무 관계에 있어 거절은 중요한 미덕이에요. 하지만 부탁을 거절하는 것에 있어 

상대방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칠까 등의 이유로 애매한 태도를 취하다 보면 

긍정의 표시로 오해받아 업무에 차질을 빚는 결과가 일어나곤 합니다. 

상대에게 거절할 때는 분명하게 거절의 의사를 표시하되 상대방이 납득할 수 있는 

충분한 이유를 알리며 거절하는 것이 좋아요.

‘금일 오후 00시까지 처리해야 할 업무가 있는데 정리가 되지 않아 죄송하지만 어렵습니다.’ 와 같은 

거절은 상대방을 납득시킴과 동시에 거부당했다는 기분을 느끼지 않게 할 수 있는 거절 방법이랍니다.



안될 때에는 ‘안된다’라고 분명히 말하기


 


가장 모호한 거절의 멘트는 바로 ‘시간이 되면 해 드리겠습니다’예요. 

시간이 되면 한다는 말을 거절의 의미로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멘트를 들은 상대방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그거 했어?’ 라고 

당연한 듯 물어보게 되는 경우가 많아 서로 당황하게 됩니다. 

이러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거절할 때에는 ‘죄송하지만 어렵습니다’ 등의 

확실하고 단호한 멘트로 거절해야 한답니다. 


거절하면서 적절한 대안 제시하기



조금 더 센스 있는 처세술이 필요하다면 거절과 함께 대안을 제시해 보는 것도 좋아요. 

‘지금 도와드리기는 어렵지만 이렇게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혹은 

‘지난번에 00대리님께서 한 적이 있는 업무인 것 같은데 한 번 여쭤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등의 

제안은 센스있는 거절이랍니다. 

상대방은 다음 스텝을 선택할 수 있어 업무 처리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 때문이에요. 


다만 다른 사람에게 무작정 미루는 것이 아닌 

실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추천해야 하는 것, 아시죠?



오늘은 직장인 처세술 중 하나인 거절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각각의 상황에 맞는 화법과 행동을 익히고 대처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답니다. 

더 나은 직장인이 되기 위한 거절법을 익혀 업무가 더욱 매끄러워질 수 있도록 해보세요.



Posted by NH 농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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