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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1.06 뽀송뽀송 새 옷처럼 겨울철 의류 관리법!




 

색깔, 소재, 패턴에 따라 다른 멋을 뽐내는 <니트>! 따뜻함은 기본, 멋까지 더해주는 겨울 핫아이템 니트를 오래오래 입기 위한 관리법은?

 

 

가급적 세탁을 하지 않아야 오래 입을 수 있다는 니트! 하지만 세탁을 아예 안 할 수는 없겠죠? 최대한 깨끗하게 입고 주기적으로 세탁해주는 것이 필요한데요! 맨 처음 드라이클리닝을 하고 이후부터는 손세탁을 하시는 것이 좋다고 해요. 


특히나 울, 캐시미어 등 고급소재를 사용한 니트류는 물과 세제에 민감하기 때문에 울 전용 중성세제를 물에 풀어 가볍게 담가 단시간 내에 세탁하는 것이 좋답니다! 또 비벼서 빠는 것은 금물, 뜨겁지 않은 물에 손세탁을 해야 색 빠짐이 최소화된다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건조시킬 때는 손으로 어느 정도 물기를 짜고, 아래에 마른 수건을 깔고 위에 니트를 올린 후 다시 수건으로 눌러주면 옷의 변형을 막을 수 있답니다!

 

혹시 깔끔하게 관리한다고 니트를 옷걸이에 걸진 않으셨나요? 그렇다면 당장 옷걸이에서 빼주셔야 해요! 니트류는 옷걸이에 넣어 보관할 경우, 늘어지거나 모양의 변형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잘 접어서 보관하는 것이 좋기 때문이죠. 또 습자지나 신문지를 옷 사이에 끼워 습기를 흡수시켜 보관하면 더 좋다고 합니다! 보풀은 면도날이나 칫솔을 이용해 살살 긁어내면 깔끔해지는데요. 옷감이 상하지 않게 살살~ 주의해서 관리해주세요^^

 

 

전쟁을 선포한 겨울추위 대처법! 바로 <패딩>아닐까요? 살을 에는 찬바람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주는 착한 패딩, 내년에도 만나고 싶은 분들을 위한 패딩 관리Tip을 소개합니다!

 

 

패딩의 보호를 받기 위해 너무나도 중요한 것이 바로 세탁법! 충전재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보온성과 패딩모양이 좌우되기 때문인데요.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옷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드라이클리닝보다는 물세탁을 하는 것이 좋답니다! 또 세탁 가능 제품인 경우에는 세탁기를 사용해도 괜찮지만 가루세제를 사용할 때, 얼룩에 주의하고 손세탁을 할 경우에는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나 다운 전용세제를 풀어 주물러 빨래해주세요.


패딩 세탁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세탁을 하다가 충전재가 뭉칠 수 있다는 것인데요. 그때는 빨래를 마친 후 손으로 두드려 가볍게 풀면 됩니다. 또 말릴 때는 그늘에서 바닥에 눕혀 점퍼의 형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구스다운, 패딩 점퍼의 풍성함 유지에는 손이나 옷솔로 의류를 두드려 숨을 살아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되도록 옷걸이보다는 눕혀서 보관하는 것이 좋고, 압축 보관도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춥다고 매번 패딩만 입을 수는 없죠? 겨울에도 패션을 포기할 수 없는 멋쟁이 여러분, 지금 소개해드릴 <코트> 관리법에 주목해보세요^^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해 자주하게 되는 코트 드라이클리닝! 하지만 너무 자주할 경우 색이 바래거나 형태가 변형될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심한 오염이 아닐 경우 얼룩진 부분만 세탁하는 것이 좋아요! 부분 세탁의 경우 울 소재 전용 중성 세제를 미온수에 풀어 옷을 담근 다음 비비거나 짜는 것이 아니라 지그시 누르며 오염된 부분을 손으로 빨고, 건조시에는 그늘진 곳에 눕혀 말려주세요!

 

모직이나 캐시미어, 알파카와 같은 대표적인 코트소재들은 먼지가 잘 달라붙는다는 단점이 있죠. 따라서 외출 후 옷솔로 먼지를 털거나 테이프로 떨어뜨려내면 오염방지 효과가 있답니다! 또 옷장에 보관할 때에는 세탁비닐을 벗긴 후 플라스틱, 철 옷걸이보다는 나무소재로 된 옷걸이를 사용해 걸어두면 원단을 보호할 수 있어요^^

 

Posted by NH 농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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